• 북마크

자연환경

정자역술집 스나쿠 류, 분당재즈바 안주 무한 5만원 패키지 영탁 막걸리한잔 작곡가 술집

장혜준
2026.01.29 20:20 9 0

본문

#우중산책#피크닉#동네한바퀴​평생 한번쯤 있을 긴 연휴인데, ‘가을장마‘ 덕에 마음은 우중충합니다. 10일 동안 맑은 날씨는 단 이틀 뿐! 이것도 기록적이지 않을까 싶네요.​그러거나 말거나, 이런 날씨에도 산책은 해야 합니다. 방구석에서 넷플릭스만 보고 있기에는 아쉬운 시간이기 때문이죠. ‘심바’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잠시 비가 그쳤다 싶으면 우산 챙겨서 나갔습니다.​강아지와 함께 가볼 만한 동네 피크닉 장소를 소개합니다.​첫번째 장소는 율동공원 쪽에 새로 생긴 ‘오토캠핑장‘입니다. 성남시가 만들어 운영 중이므로 이용료가 저렴하고, 도심과 가깝습니다. 그래서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인기가 많다고 들어서 직접 이용할 생각은 못하고, 그냥 구경 삼아 가봤습니다. 다행이 추석 연휴에는 쉰다고 해서 우리같은 구경꾼은 몇명 없었습니다.​제가 개인적으로 캠핑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곳을 이용할 가능성은 낮지만, 전체 규모가 커서 산책하기에는 좋을 듯 싶습니다. 바로 옆 ‘새마을 연수원‘과도 가깝고, 영장산 오솔길도 이어집니다. 주차장, 취사장, 샤워장, 화장실 등 완비되어 있습니다. 추첨제고 예약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전용 캠핑 사이트도 있어요.​​두번째 장소는 서현동 재생병원과 탄천 사이에있는 피크닉장입니다. 아래 그림대로 나무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데크와 의자 그리고 쿠션 등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먼저 찜한 사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탄천의 풍경은 덤입니다. 이곳이 좋은 점은 재생병원 뒷편에 맛집들이 많아서 음식을 포장해서 소풍을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주차장이 따로 없으니, 대중교통 이용하는 편이 더 좋습니다. ​​세번째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피크닉 장소는 탄천 건너편에 있는 ‘마루공원‘입니다. ‘새벽월드교회’와 탄천 사이에 역시 피크닉 장소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교회 내부에 ’레미제라블‘이라는 레스토랑이 있어서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팝니다. 다만, 다른 점빵은 없습니다. 따라서 여기는 음식을 미리 준비해 가는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게 좋습니다. 주차장은 별도로 있지만, 그리 넓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레미제라블‘의 주차장을 이용하는 편이 좋을 듯 싶습니다. 물론, 배달음식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배달의 민족이니까!​피크닉장 외에도 황새울교 인근에도 걷기 좋은 장소가 이어집니다.- 이곳은 3시간 이용 제한이 있으나, 누가 별도 관리하지는 않습니다.(널널합니다.)​​앞으로 약 한달 정도가 피크닉 철일 것 같습니다. 유명 단풍 관광지도 좋지만, 가까운 동네에도 소풍가기 적당한 장소가 꽤 있습니다.돗자리 하나와 좋은 친구들만 있으면 거기가 명당이죠.​예전에 동네 뒷산만 가도 장구 장단에 춤추고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노래하던 아줌마 &amp아저씨들이 종종 있었는데, 그걸 민폐라고 지적하면서 다 사라졌죠. 저는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가 되지 않는다면 ‘권장‘해야할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음주가무‘는 우리 민족의 특성이니까요. 그걸 못하게 하니, 노래방, 7080, 가라오케, 클럽, 바(bar), 호빠, 룸싸롱…등등 더 어둡고 음침한 곳으로 들어가 숨어서 노는 것입니다. 탁 트인 공원에서 삼삼오오 맛있는 도시락을 먹으며 담소도 나누고, 기타 반주에 노래도 좀 부르며 건전하게 노는 문화가 그립습니다. 단, 고성방가 금지, 쓰레기 가져가기, 지나친 애정행각 안금지! ㅋ #일상​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