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자연환경

부산 차이나타운 신발원 만두 웨이팅 후기 부산역 근처 맛집

남현윤
2026.02.05 18:11 15 0

본문

용호동 노포맛집 차이나반점 생활의달인 사천탕수육 후기불금에 친구랑 약속을 잡았다.용호동에서 보기로 했는데 어디 갈지 고민하다가,중국집이 땡겨서 친구한테 카톡으로 매장 두 곳을 공유해줬다.​하나는 용호동 사거리 쪽 중화반점부부,그리고 데시앙 친구 집 앞에 있는 차이나반점.​날이 너무 춥다고 그냥 집 앞에서 먹자 해서결국 용호동 노포맛집 차이나반점으로 결정!​​용호동 차이나반점 위치 / 영업정보차이나반점부산 남구 용주로 33영업시간 : 09:30 ~ 20:00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매주 화요일 정기휴무전화번호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주차:11:30~14:00 시까지 도로변 주차 단속안함​​매장 분위기 (찐 노포 감성)​매장 입구 들어서자마자 노포 감성이 바로 느껴진다.진짜 오래된 중국집이고, 인테리어도 옛날 그대로인 느낌​안쪽으로 들어가면 원탁 테이블 위주로 되어 있고여기저기 짐도 좀 있고, 사람에 따라 “살짝 지저분하다” 느낄 수도 있다.난 노포라 그러려니 했음​생활의달인 나온 집, 근데...​용호동 차이나반점은 TV 생활의 달인, 생방송투데이에도 나왔다고 한다.​시폰(구름) 유산슬로 유명한 집이라는데,솔직히 TV 나왔다고 다 맛있는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건 아니더라.그건 다들 알지? ㅋㅋ​​주문 메뉴: 사천탕수육​메뉴판도 보면 진짜 옛스럽다.그리고 가격은 전체적으로 착한 편​원래 간짜장, 차돌짬뽕이 유명하다고 하던데우리는 술 먹으러 온 거라서 고민.​“탕수육 할까? 사천 할까?” 하다가조금 맵쌉하게 먹고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싶어서 사천탕수육으로 주문했다.​예전에 한 번 왔을 때는오향장육이랑 탕수육 먹었던 기억이 있다.​​​​​주문하자마자 기본 세팅으로단무지, 양파, 춘장 바로 나옴.​​​그리고 여기 서비스로 주는 시그니처가 있는데,양배추 밑에 간장소스가 같이 나온다.이거 양배추에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소스 찍어서 먹으면진짜 소주 안주로 기가 막힘.​​사천탕수육 맛 후기(솔직)​드디어 사천탕수육 등장.​근데 딱 보자마자어? 생각보다 양이 작네? 이런 느낌이 먼저 든다.​옛날 탕수육 바삭함은 살렸고소스는 부먹 스타일로 나왔다.​튀김옷이 생각보다 두꺼운 편이었고,문제는...사천이면 좀 매워야 하는데그냥 일반 탕수육 먹는 느낌이라 아쉬웠다.​​​​​​뽕국물 서비스(이건 좋았음)먹고 있으니까 사장님이 짬뽕국물 서비스도 주셨다.요즘 짬뽕은 대부분 고기육수 베이스인 듯한데여기도 딱 그 느낌.국물이 좀 걸쭉해서 술이 술술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들어간다... ​​​친구가 사진 찍는다고 뭐라 해서초점 안 맞은 사진도 하나 찍힘 ㅋㅋ​먹다 보니까 바닥 쪽에 고춧가루? 같은 게 조금씩 보이긴 하는데체감상 맵쌉은 거의 없었다.조금 더 매콤했으면 더 맛있게 먹었을 것 같다.​후기용호동 노포맛집 차이나반점 후기 정리하면,​엄청 큰 맛을 기대하고 간 건 아니라서그냥 먹을만했다 정도.​사천탕수육은 바삭한 옛날 감성은 있는데사천느낌 매콤함이 약해서 아쉬웠고,대신 서비스 양배추랑 짬뽕국물은 만족.​다음에는 간짜장 혼자 먹으러 와서제대로 리뷰 한 번 더 해봐야겠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